오늘의 블챌은 전주한옥마을 1박2일 다녀온 이야기로 완수!!! 내가 살고 있는 대구아프리카, 대프리카의 하루하루는 그야말로 살아간다기 보다는 더위에 맞서 버틴다는 말이 딱 맞다.

서울에 물난리가 나도 여기는 엿가락처럼 모든 사물들이 늘어지는 듯하다. 그나마 휴가라는 삶의 쉼표가 있어 대구의 이 무지막지한 날씨를 견디는 것이 아닐까...그리하야~~~두둥!!!

무작정 전주한옥마을로 떠났고 마음에 드는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했다.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"교동94 stay" , 음....이름마저 세련되었어~ 맘에 들었어~~~ 게스트하우스 "교동stay"는 게다가 이제 막 오픈한 신상숙소가 아닌가?

그야말로 득템!!! 전주한옥마을에는 아기자기 예쁜 숙소들이 많지만 동생과 나는 갓오픈한 신상 게스트하우스라는 점과 사진만 봐도 좋은 느낌을 주는 이 곳을 선택하였다.

전주한옥마을 신상숙소 게스트하우스 "교동94" 전주한옥마을 신상게스트 하우스 클릭 →교동94 예약하기 첫인상은 마치 딴세상에 온...